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아웃링크가 대안? 언론이 네이버보다 잘할 수 있나

아웃링크가 대안이라는 주장 쏟아내는 언론, 전재료 포기할 각오도 ‘뉴스캐스트’ 시절 클릭장사 반성도 없다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8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1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ㅎㅎ 2018-04-29 07:00:34    
만일 다 아웃링크로 바뀌게 되면, 아마 조/중/동의 시대로 다시 돌아갈겁니다. 100% 장담함. 사실 네이버덕분에 다양한 언론사의 기사를 접했던거지...
39.***.***.124
profile photo
ㅂㅂㅂ 2018-04-29 07:32:57    
누가 쓰레기 화사에 가입해서 기사를 다냐?
글고 네이버는 조중동 처럼 조작질로 기사를 배치하는데
무슨 덕분?
123.***.***.101
profile photo
00 2018-04-29 02:11:03    
그다지 좋은 기사는 아니라고 본다.
뻔한 이야기지. 당연 언론사 홈페이지에 직접 댓글을 달게 되고, 거기도 댓글조작하겠지.
그러나 간과한게, 왜 꼭 조 중 동에 들어가서 기사를 본다고 생각하나??
그들의 기사는 안봐도 그만인 것을.
또.
회원가입 시스템이 있던데 볼 깜도 안되는 언론사 홈페이지에 가입을 일반인들이 할까?
조작놈들 끼리 프로그램으로 치고 받고 하던지 그걸로 그 언론사 홈피가 마비되던 뭔 상관인가?
똑바로 된 언론도 아닌데.
괜한 남의 언론사 홈페이지 걱정 해주지 말아라.
그리고 내가 쓰고 있는 이런 댓글도 아예 못쓰게 해야하고,
뉴스기사가 나쁘면 항의로 바로 내릴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한국은 어딜가던 말이 소통이지 실제론 참견일 뿐이니까.
125.***.***.224
profile photo
평화 2018-04-29 01:02:15    
조작 / 댓글선동 / 악플에 책임지지 않는 네이버의 권력은, 아웃링크로 분산시키는게 맞다. 네이버는 자기들 스스로 돈에 취해서 여론을 무시하고, 자본에 취한 악마가 됐다.
60.***.***.237
profile photo
평화 2018-04-29 00:58:15    
기자도 일리가 있다. 그러나 두려운 건 독점이다. 경제/언론/포탈 등 독점을 막아내지 못하면, 경제 전반이 깨질 뿐 아니라 나라도 위태하다. 아웃링크가 된다면, 뉴스 소비는 줄어들 것이고, 야한 광고가 있는 곳은 안 들어간다. 오히려, 종이 신문 소비가 늘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조작을 방치해온 네이버 책임을 크게 물어야한다. 돈 벌기에 급급하고, 모니터링직원도 아까워서 쓰지 않는 자본에 미친 회사는 본보기가 필요하다. 과거부터 수없이 경고했지만, 국민 의견을 무시해왔다. 여론과 국민무시에 철퇴를 가하지 않으면, 또 다른 돈만 보는 권력/기업이 만연할 것이다. 소수로 집중되고 방임된 권력은 반드시 썩는다. 대안이 마땅치 않을지라도, 무책임하고 지속적으로 선동하는 과대한 권력은 손질해야한다.
60.***.***.237
profile photo
ㅇㅇ 2018-04-28 22:50:31    
캬 기사 진짜 좋네요
진정 네이버는 압수수색도 받아야 하고
편향적인 편집권도 내려 놓아야 하고
댓글 시스템도 개편해야 하고
검색어 조작, 매크로 방관 의혹 모두 규명되야 하지만
과연 지금 신문사들이 정의와 언론 독립을 외치며 네이버를 저격할 자격이나 있는지 합니다
진정 네이버보다 잘할 수 있나요?
220.***.***.5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