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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의 귀환, MBC의 귀환

MBC, 최승호 신임 사장 선출 이후 급속 재편…해직자들 핵심 보직 맡아
조직개편, 시사교양 부활·보도국 재건 핵심…쫓겨났던 언론인들 대거 복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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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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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7-12-12 19:15:11    
배현진 씨가 어느 부서로 발령을 받을지, 그 자리에서 버틸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배현진 씨가 화장실에서 청소를 맡게 될지, 입구에서 손님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게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녀가 배정 받은 그 자리에서 마지막까지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김장겸 씨나 김재철 씨 체제에서 이런저런 자리에서 수모를 견디며 버텼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물론이고,
박근혜 씨를 지지했던 사람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배현진 씨가 지금까지 걸었던 길이 옳으냐 그르냐에 관계없이
그녀가 소신이 있었음을 보여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지요.
1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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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 2017-12-13 11:52:57    
뭘 위해 버텨야 한다는 겁니까?
배현진 전 아나운서는 그럴 정도의 소신을 가진 사람은 아닌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저 큰 힘에 기대었고, 그것이 자신의 힘인 것으로 착각했고, 그 착각으로 인해 동료들에 대한 신의마저 저버렸던 기회주의 여자아이였을 뿐입니다.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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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2 17:12:48    
정신나간 일부 문빠들 벌써부터 최승호 mbc까기에 바쁩니다. 사람이 맹목적이면 이성도 잃나 봅니다. 뭐하나 꼬투리 잡아서 그걸 기승전최승호로 바꿔버리죠ㅉㅉ
17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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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2017-12-13 00:12:57    
니가 본건 문빠가 아니라 닭빠, 쥐빠들이다. 이 머저리 홍빠가사리야~
11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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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2017-12-13 07:24:04    
이런 모지리 병신들이 존재하는한
언론 쓰레기의 정보 조작 왜곡은 계속된다.
1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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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12 16:50:19    
그리고 3일만에 뇌피셜 기사로 적폐세력의 정치보복프레임을 뒷받침하는 요상한 단독보도를 내보냄...
12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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