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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슬픔 다른 추모

[기고] 노회찬과 조 콕스

장정훈 독립PD moosou@hanmail.net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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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치 2018-07-30 16:01:40    
자살이든 타살이든 노회찬 의원의 죽음에는 드러나지 않은 무언가가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이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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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2018-07-30 15:27:51    
미디어오늘 요즘 왜이래? 이딴 글이나 싣고. 진짜 보기 역겨운 글이네. 글 작자는 이런 겉멋 가득한 글 쓰지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세상 비꼬아 쳐다보는법' 이라는 주제로 글짓기 재능기부나 하세요.
2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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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티 2018-07-30 13:36:01    
일주일 동안 그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추모해온 이들을 비난하는 것 같군요. 사망한 바로 다음날 후원금 모금... 과연 이게 우리나라 추모문화나 정치적 정서에 통할까요. 특히 글 마지막 문단의 내용은 몹시 실망스럽네요. 노회찬이 그를 부러워할 거라는.
이 글이 네이버 메인에서 내려왔음 좋겠습니다.
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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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2018-07-30 13:09:39    
테러리스트에게 살해당한 사람과 스스로 목숨을 내놓은 사람을 같은선상에 놓고 비교하다니 뇌가 빠져나간 상태로 글을 썼는갑다.
1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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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당원 2018-07-30 12:51:00    
난 정의당 당원이고, 노회찬을 늘 존경해왔고, 그의 죽음을 애도하고, 며칠간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했지만.. 이런 기사는 홍준표같은 인간에게 막말꺼리밖에 주지 않는다. 노회찬의원과 조 콕스의 죽음은 결이 완전 다르다. 아무리 기고문이긴 하지만, 이대로 꼭 기사를 올려야 했느냐는 아쉬움이 있다.
21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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