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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 복직, “계란으로 바위 친” 눈물의 13년

직접고용 요구하다 해고된 비정규직, 투쟁 끝에 직접고용… 13년 역사, 단식·쇠사슬·철탑농성·삭발투쟁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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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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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름이네 2018-07-22 23:46:34    
멍청하네 진짜 기가차고 어이가 없지. 니가 말한게 뭔말인지 아냐? 서울대 경영학과랑 지방 전문대 경영학과랑 같은 한국에 사니까 차별 두지말고 같이 고용하자는 말이랑 같다. 어디서 못처배워먹어가지고 이딴 사상을 가지고 있지? 경쟁사회에서 평등을 논하네. 니가 처놀때 애들은 24시간중에 10시간 이상을 공부에만 투자했다. 니가 말하는게 불평등이지 18아
128.***.***.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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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8-07-21 22:38:32    
그대들의 긴 노력에 경의를, 올바른 결정에 박수를, 지난 정권의 무관심한 태도에 분노를 보냅니다.
그리고 자살을 선택한 한 어머니께도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네요....
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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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2018-07-21 21:01:04    
화이팅 입니다요~
11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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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7-21 19:27:52    
이런 경험이 쌓이면서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과도한 노동시간을 스스로 깨닫는거다. 그대들의 희생과 투쟁에 존경을 보낸다
17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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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DEJRDL 2018-07-22 12:31:54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을. 바꾸는 개혁. 앞으로 가즈아^^>
1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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