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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굴욕’ 네이버·다음 48시간 노출중단 제재

조선일보 제3자 기사 전송행위,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48시간 노출중단 및 재평가 제재 의결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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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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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하고살라 2018-07-15 15:59:31    
뭘 구분하고 살라.조중동이 그동안 언론이엿나 부패독선세력과 손잡고 호의호식한 것을 이제 아니?이명박근혜 9년동안의 적폐 조중동 티브이좃선이 한번이라도 깐거봣니? 부패세력에게는 어리광부리듯 아양떨고 광고이익 챙기고, 지금 정권하에선 특권없이 자유경쟁체제로 돌아서니 물고늘어지는 양아치수법을 모르고 떠드나? 진실공정보도란 정의와 진실이라는 정론에 충실하고 부패 불법 독선 군림에 저항하는기 참언론이다.조중동티비좃선은 정반대였잖아.생각없이살면 너도노예가된다 그동안 못된짓 한 언론을 더이상 손대지 않는 정권이 가소로울지경이다 뭐가 무서워서 눈치보나 저것들 못된짓 한것 공권력 동원해 까발리고 국민심판 받도록하라
2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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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일 2018-07-13 19:48:38    
적폐 왜곡언론의 첫 재재치곤 강도 가 약하다
11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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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은 아무 죄가 없는가? 2018-07-13 19:20:27    
네이버, 다음은 피해자 코스프레마라. 검색어 조작, 기사 순위 조작 등 의혹은 다 어쩌고 그렇게 넘어가려는 것인지.
12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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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 2018-07-13 18:55:11    
네이버와. 다음을. 앞세운. 언론. 탄압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222.***.***.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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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빈 2018-07-13 17:55:59    
굴욕이라기엔 48시간 너무 짧다 조선 말고 미펜 뉴데일리도 나가야하고
2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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