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제 유승민 대표가 여성단체에 답할 차례다

‘진보·여성단체. 연극계 성폭력에 침묵’ 비판 사실과 달라… 여성단체 “성폭력 문제 방관 정치인들부터 노력을“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4일 토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평화 2018-02-24 13:11:57    
안틀러나 유승민이나. 국민 알기를 개 허접으로 알지. 대선후보때 약속했던 개헌이나 지켜라. 만약 안지켜면, 너네를 신뢰하는 일은 절대 없다. 약속도 파기하는 애들이, 정치를 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국민우롱이지.
60.***.***.237
profile photo
this88 2018-02-24 13:03:26    
맞는말 했는데 뭐가 문제죠?

국민세금지원받는 진보여성단체는 같은편 죽이는거니 침묵하는거죠.
예전부터 공공연하게 연대하면 커진다?라는 식의 다른 분야와의 연대를 강조했던
진보여성단체로서는 나서기가 힘들지 않나요.

말하자면 이익이 없는곳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언제부터 변질된 대한민국의 언론, 노조, 사회단체가 다시 정의롭게 되었다고 그러나요?
기자분도 메갈리아 관련해서 극단적 옹호를 하시다가 약간 방향을 선회하는 기사를 쓰셨잖아요.

1.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1774

2.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808...
211.***.***.141
profile photo
this88 2018-02-24 13:11:01    
현재에 언론, 정치, 노조, 사회단체 누가 정의인가요?
전부 자기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위해 있는것 없는것 다동원해서 반대파를 공격하지 않았나요?
다들 극의 이익을 추구하면서 정의로운척 하지 맙시다.
본인 스스로는 정의라고 생각하지만 다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기자분이 답변하셔야죠?

ps: 권위를 이용해서 성폭력을 휘두르는 남성과 여성 권력자들은 법앞에 서야합니다.
정의당은 바른미래당을 타켓으로 설정했군요.
불합리함을 당하는 여성이 50%라고 가정하면 불합리함을 당하는 남성도 40%
입니다.
매맞는 남자 없다고 생각합니까? 창피해서 여성들보다 더 숨김니다.
211.***.***.141
profile photo
this88 2018-02-24 13:13:26    
손가락만으로 상대방을 죽이고 법으로 사회를 계도하는 상황에서 뭔 남자가 강자고
여자가 약자입니까?
운동권들은 이제 본인들이 날린 부메랑에 본인들이 맞을 차례입니다.
정치권도 미투운동하면 상당히 나올겁니다.
211.***.***.141
profile photo
.... 2018-02-24 11:57:22    
어유.. 저 꼴보기 싫은 새끼
114.***.***.21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