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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장자연 사건 의혹제기 기소한 검찰 반성해야”

[인터뷰] 조선일보 고소로 4년 재판후 승소한 이종걸 의원 “검찰은 사건 아닌 나만 수사했다 공소기각”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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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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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 2017-12-27 06:13:46    
무일이가 적폐가 되어가고 있다. 무일이를 교체해야 제대로 될 것 같다.
16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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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7-12-27 01:16:05    
요거 딱보니...국민이 득달해서 이명박 수사가 본격화되니 문무일이 윤석렬 중앙지법에 업무를 과중하게 던져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수작인듯한데...아마 조만간 여러가지 더 던질것 같은데!!
12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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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7-12-26 23:13:00    
박근혜 씨가 지금처럼 된 데는 여러 원인이 계기가 되었겠지만,
그중에는 세월호 참사의 아픔도 있었습니다.
그녀가 유족들에게 차가운 눈길을 보낼 때
어린 넋들이 얼마나 원통했겠습니까?

장자연 씨의 아픔에 대해서는...
00일보...
그 당시 족벌신문의 협박 때문에 대부분 이렇게 불러야 했지요.
나도 겁이 나서 00일보라고 부릅니다.
아예 그 신문사의 이름을 00일보라고 개명했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운 적폐가 한두 가지가 아닐 테니까요.

00일보에서 해당 되는 관계자 분이 있다면,
장자연 씨의 원한에 대해 응징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검찰이 못하고, 판사가 못하고, 사람이 못한다면, 하늘이라도...
1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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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방사장 재수사해 2017-12-26 22:04:42    
장자연도 어느 부모의 딸일 것이다. 그런 타인의 딸을 자신의 잠자리로 끌어들여 성 노리개로 삼으려고 한, 아니 성 노리개로 삼았을지도 모르는 조선일보 방 사장과 스포츠조선 방 사장의 인면수심에 가래침을 뱉는다.

당시 장자연 사건을 맡은 수사 경찰과 수사 검사는 실명을 공개하고, 현직에 있으면 당장 퇴출시켜라. 아울러 앞으로 모든 사건은 언론에서 기사화할 때, 판.검사의 실명 공개를 원칙으로 하라.

또, 장자연 사건은 언론 권력이 약한 상대를 먹이사슬로 삼은 만큼, 사안의 심각성으로 미뤄 다시 재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
18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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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잡자 2017-12-26 22:03:55    
정치 셈법으로 덮거나 뭉개버린 사건이 셀수없을정도다. 공수처법을 통과 실행시키라
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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