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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비동의 성관계, 무용담이나 자랑 아냐”

고 노회찬 의원이 준비한 이른바 ‘비동의 간음죄’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대신 발의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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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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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들의 지상낙원 2018-09-03 20:19:55    
헬조선이 드뎌 꽃뱀들의 천국으로 거듭 나는 구나..
한껀만 잘 엮으면 평생 팔자 편다...
218.***.***.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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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9-03 19:52:37    
자한당이 미투법안을 내었다라? 임대차도 날리던데, 말 만하고 실행하는 게 있나? 거짓말하는 정치인은 제발 한국에서 사라져주라.
17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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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페미 2018-09-03 17:25:25    
메갈당은 비동의 강간죄 만들라면 성관계 표준 계약서 양식도 동시에 발의 해라.
그거라도 있어야 법원도 동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판단 할거 아니냐?
나중에 가서 여자가 징징댄다고 해서 강간이라고 마녀사냥 할 수는 없는거 아니냐?
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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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에서 2018-09-03 17:14:23    
솔직하게 얘기해봅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남녀가 성관계를할때, 남성은 적극적이고 여성은 상당히 소극적입니다. 속으로는 좋으면서도, 쉬운 여자로 보이지 않기위해 싫은 척 내숭을 떨다 마지못한척 응해주는게 지금 현실인데... 그렇다면, 여성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관계를 요구한 경우가 아니라면, 우리나라에서 성관계를 한 모든 남성은 강간죄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아닌가요? 여성이 적극적인 경우는 100명 중 1명 정도 될까요? 아예 법으로 성관계전에 합의서를 작성하는걸 의무화 시키던가요, 합의서 없이 성관계를 맺은 모든 남성을 강간죄로 처벌하면 되는거고...
1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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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18-09-03 16:56:45    
정의당꼴페미들아 먼저 메갈워마드하고 관계 끊어라. 성범죄로 밥먹고사는 페미년들
4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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