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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 YTN사장 “50% 이상 불신임 받으면 당장 물러난다”

24일 사내게시판에 글 올려…83일째 YTN파업사태 끝날지 주목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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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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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2018-04-24 13:24:59    
자유한국당,바미당,연합,ytn,조중동,삼성 법원,검찰,경찰,병원,군인,군무원,지자체,은행,항공,대기업,중견기업 공무원 할것은 많은데 할 사람이 적네 썩었던 나라...
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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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2018-04-24 13:22:01    
5%도 힘들듯...ㅋㅋ
2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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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24 12:47:12    
갖은 오보로 YTN 신뢰도가 최악이다. 타협 잘해서 노사 모두 윈윈하는 결과가 나오길 바란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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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 2018-04-24 12:45:38    
파업 풀면 또 짠머리 쓴다.
니 말마따나 며칠 안 남았는데 파업은 그대로 가고..
21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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