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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정치·경제 뉴스를 싫어한다”?

[박상현 칼럼]

박상현 Mediati Content Lab 소장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8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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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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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 2018-03-28 17:53:55    
님의 말씀을 요약하면
남성과 여성은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반응도 다르다는 거죠?

맞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뉴스 댓글에는 남성이 70~80%를 차지하는 반면,
연예, 드라마 뉴스 댓글에는 여성이 60~70%를 차지하죠.
이렇게 남자와 여자는 생각과 관심사가 다르고 그에 따른 행동도 다릅니다.

문제는 이런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평등만을 요구한다는 것이 문제죠.

같은 남자 사이에서도 생각과 관심사, 능력이 다릅니다.
하물며 남자와 여자 간에는 오죽 하겠습니까?

하지만 일부 여성분들은 그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획일적이고 형식적인 평등을 요구하더라구요.
이미 능력있는 여성분들은 그에 따른 대우를 받고 있는대도 말이죠.
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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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28 15:48:06    
여자가 뉴스를 싫어하는게 아니다. 단지, 그동안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써 소외되어 왔던 것 뿐이지. 교육받은 여성이 늘어난지도 인류역사상 별로 되지 않았다.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 뉴스를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여성의 교육과 참여/차별이 없어진다면, 보다 많은 참여를 할 것이다. 여성뿐만 아니라, 취약계층/빈곤층은 뉴스를 볼 시간도, 참여할 시간도 없다. 즉, 사회가 평등하지 않으면 뉴스를 소비하는 계층은 중상류층 뿐이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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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도안되는 2018-03-28 17:43:46    
대학졸업률이 여성이 더 높은사회에서 무슨 교육얘기를하세요.
5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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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 2018-03-28 18:00:27    
여성이 교육을 못받고 사회적 약자라서 정치, 경제 뉴스에 관심이 없다고요?
정치, 경제 뉴스에는 남성 댓글이 70~80%를 차지하는 반면,
연예, 드라마 뉴스에는 여성 댓글이 60~70%를 차지하고,
심지어 특정 드라마 뉴스에는 여성 댓글이 90%를 넘기도 하더군요.

정치, 경제 뉴스 보고, 공부할 시간은 없어도
연예, 드라마 뉴스 보고 댓글 달 시간은 많은가 봅니다.
제발 허상을 붙들고 허우적 대지 말고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세요.

남자와 여자는 생각 관심사 감정이 다르고, 그에 따른 행동도 다릅니다.
뉴스 댓글 구성비는 그에 따른 행동의 결과이구요.

제발 남자와 여자의 생각, 관심사, 감정, 행동, 능력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대우의 다름도 받아 들이세요.
이건 ...
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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