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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김어준 비판한 국민TV ‘까고 있네’ 제작진 징계

“방송의 공공성과 공적 책임에 반하는 무책임한 내용 방송” 사유…김영환 총괄팀장 정직 3개월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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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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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곰 2018-04-12 12:37:10    
그러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자료와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은 진실처럼 느끼게 방송한 것은 왜 징계하지 않지?
김어준의 정봉주 편파방송은 사과로 끝날 문제인가?
1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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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4-12 12:21:59    
이명박근혜때 쥐새끼처럼 찍소리도 못내던 듣보잡들이
세상 바뀌었다고 나대는거야?
그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안주삼냐?
정직,견책이 뭐냐 파면 시켜야지
12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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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야 2018-04-12 11:59:42    
알겠는데 기사 제목 똑바로 달아라.
'비판' 한게 아니고 '비난' 한거지.
민동기 국장도 맨날 얘기하잖아. 중립을 지키는 객관적 보도와 기계적 중립은 다른거라고.
제목 바꿔 달아라 빨리.
2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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