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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디어 시장 검열자 ‘삼성家’

[삼성 연재기고 (14)] 삼성, 디지털 미디어 기획자·설계자,
중앙일보, 여론형성과 영화 상영 시장 강자… CJ, 유료방송·영화·온라인 게임의 절대 강자

김춘효 자유언론실천재단 기획편집위원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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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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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남 2018-04-16 01:23:14    
님이 말하는 국민은 누구인가요? 대다수는 생계에 바쁘고 지친 양순한 사람들일겁니다. 정치란 그들을 위한 것입니다. 조직화한 목소리 큰 폭민이 정치권력을 좌지우지해선 안됩니다. 박근혜 탄핵 등 촛불정신은 국민 다수의 결의로 존중합니다. 그러나 지금 전개되는 양상은 우려스럽습니다. 이재용이 잘못했다면 감방에 다시 보내면 됩니다. 그러나 삼성이란 기업이 무너지는 교각살우로 가면 역사 앞에 큰 죄를 짓는 겁니다.
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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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k 2018-04-16 12:20:34    
참으로 무지한 인간이군요 당신은 ?
당신같은 비부가 뭘알겠어요
삼성공화국이 왜 있는지도 모르는 무지랭이 한심하다.
세상보는 눈이 그렇게도 없냐
11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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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4-15 18:06:09    
시장검열자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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