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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성을 수행비서로 썼냐”고 묻는 언론들

[시시비비] ‘피해자 책임론’과 ‘펜스룰’을 부추기는 성폭력 보도 관행을 깨라

정민영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민언련 정책위원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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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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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2018-03-09 15:54:15    
치맛폭에 논 자들이
22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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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지지 2018-03-09 15:15:04    
정민영 변호사님의 견해에 큰 틀에서는 공감합니다.
그러나 여성을 왜 수행비서로 썼느냐고 묻는 것은
정변호사님이 주장하는 것 처럼 피해자에게 책임을 돌리기 위해서
하는 얘기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가해자가 이미 범죄를 의도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죠.
통상 수행비서는 업무의 성격상 아침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최측근거리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되기 때문에 부적절한 인사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출장시 기관장의 잠자리까지 다 돌봐주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자기 숙소로 가서 쉴 수 있는 것이죠.
이런 업무를 해야 하는 수행비서를 여성으로 임명한 것은
안희정지사가 이미 덫을 놓은 것이고 성폭력에 대한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인사를 한 것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겠습니다.
20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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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fhkw 2018-03-09 15:14:21    
안희정은 용서 할 수 없는자 !

권력을 이용하여 상습강간 한자는 용서 할 수 없다.

긴급 최포하여 구속 수사하라.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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