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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KBS·MBC 시청자는 어디로 갔을까

2000년~2018년 프라임시간대 9개 채널 시청률 분석 결과
JTBC·tvN 성장 속 KBS1은 1/2, MBC는 1/3 시청률 급감
SBS는 20~49 시청률 강세, 채널A·TV조선은 총체적 위기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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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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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2018-08-23 11:29:39    
감상문인지, 기사인지 구분이 잘 안가네요. 개인적 느낌은 블로그에 쓰는게 나을 듯..
17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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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8-23 10:55:22    
개인적으로 독점은 좋지 않다고 본다. 그러나 돈 많은 기업이 케이블 막장방송으로 시청률을 장악하면 그것도 문제네.. 네이버처럼 상업적 인터넷 독점이 아니라면, 여러가지 채널로 시청자가 나뉘는 게 그나마 정보의 왜곡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아닐까.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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