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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 YTN 사장의 중재안 ‘판깨기’ 의혹

물밑 중재논의 일부러 공개? 방통위 주도 중재안 ‘파토’ 노림수…71일째 파업 맞은 YTN사태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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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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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8-04-12 20:24:18    
ytn 방송과 패널들이 왜 김기식에 대해 허위사실유포하고 자한당을 옹호하나했더니 최남수가 아직도 자리차지하고 안내려왔네...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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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4-12 19:04:43    
최남수 아직도 안내려갔냐? 방통위 뭐하냐? 지금 새정부 들어와서 적폐청산작업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왜 YTN만 적폐들 그래도인거야? 방통위가 적극 나서서 해결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루종일 적폐들만 나와서 편파뉴스만 전하는 이 황당한 방송을 대체 언제까지 봐야하는가?
1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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