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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세이’가 막말? ‘미투’도 마찬가지”라는 홍준표

[아솎카드] 검찰, 이명박 전 대통령 측 억대 공천 헌금 받은 혐의 수사… 점점 늘어나는 MB의혹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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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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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02 11:14:01    
홍 대표도 말을 좀 가려서 해라!!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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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3-02 11:04:51    
돈준표, 이자도 친일파, 역시 그렇군, 일어를 국회에서 난발하다니, 구것도 전직 교수라는 년이,
이를 두둔하는 돈준표, 돼지 발저제 사용했는가, 비교할때가 없어 미투냐, 외국어라는 의미보다
반일감정의 지배하는 우리민족이다, 쓸수도 있다, 그러나 국회에서는 않된다, 또 학자/교수의
입에서 이런 단어 묘사는 지탄받아야 한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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