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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00억 지원 폐지 청원 20만명 돌파

2주도 안돼 청와대 답변 기준 채워, 청와대 “조금 기다려봐야”, 연합 “할 말 없어…폐지는 반대”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4월 1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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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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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당 2019-04-15 16:35:13    
올해들어 가장 희망적인 '오늘'의 뉴스입니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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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9-04-15 16:12:03    
국가기간통신사를 폐지하자고? 그럼, 민영화를 말하는 거잖아. 뉴스1/뉴시스처럼 머니투데이 계열이 되길 바라는 건가. 물론, 가장 좋은 것은 국가와 정권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만들고, 공익을 위해서 취재하는 게 가장 좋지. 근데, 정부지원을 폐지하고 민영화가 되면, 기업이 그대로 놔둘까? 뉴시스도 머니투데이가 인수한 거잖아. 그럼 독점 통신사가 생기는 건가. 개인적으로 그 어떤 것도 독점을 반대한다. 네이버 포털 70퍼 독점이 네이버 뉴스 조작을 일으키지 않았나. 그리고 통신사가 민영화되면, 기업에 비판하는 뉴스를 쓸 수 있을까? 한국경제신문 봐라. 대주주가 현대자동차와 재벌들이니까 절대 기업 까는 뉴스는 안 하지. 근데, MBN이 김정은 여사라고 말한 것에는 왜 아무 말도 없을까? 공평해야지.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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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9-04-15 18:28:38    
이미 친 삼성, 친 재벌, 친 이명박에 남북관계 초치는 소리만 하고 있는데 뭔소리를 하는거야. 연합 안보나? 인터넷, 팟캐, 유투브, SNS 시대에 전 국민이 기자인데 6-70년대 국가기간통신사가 왜 필요해? 일반인들보다 식견이 뛰어나 취재가 뛰어나? 재벌광고나 기사형식으로 뿌려대는데 무슨 공공성이 있다는거야? 연합편집국장의 장충기 문자 다시 알려줘?
2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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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