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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행복하려 출산 기피’ 주장에 여론 폭발 조짐

김성태 원내대표 출산주도성장 정책 이어 김학용 위원장 출산 기피 청년 가치관 훈계하면서 비난 여론 봇물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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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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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러지 2018-09-09 12:39:53    
이런 버러지들 국개보낸 개돼지 여러분
나라팔아먹어도 찍어준다는 감수성 예민한 지역분님들
밤새 안녕하시고 식사들 잘 처 드습다니 존경해 마지않습니다
벼루방 똥칠하시는 그날까지 이런 미친 것들 국개보내시고
가내두루평안하시길 학수 고대합니다
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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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케이 2018-09-09 12:27:11    
이 x들이 새누리탈당,바른미래당창당,한국당복당을 거리낌 없이 해 한국의 철새정치,기회주의자들의 전성기를 이뤄낸 공적이 있는 작자들이 마치 백정,망나니처럼 핏발어린 서슬시퍼런 조댕이로 여성을 아기낳는 기계에 공장취급하고 성을 구가주의,전체주의의 프레임에 가두려는 시대착오적인 폐기처분대상자들이다.이런 정치 몰아내야 한다.지역구 주민들에게도 안하무인이다
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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