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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의 대변인, 김선수·노회찬 외면하는 신문들

[아침신문 솎아보기] “본질은 계엄령 문건의 진상” 뜻대로 되지 않는 청와대… 김선수 대법관 임명동의 가결, 노회찬 의원 장례 마무리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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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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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바람 2018-07-27 17:53:41    
실어야 할 기사는 누가 결정하나요?
피차일반입니다. 보수 성향의 기자는 이런시각으로 보기에 덜 중요하다 생각하는거고
진보성향의 가자는 이런게 중요하다 생각하니 1면에 싣는거지요.
좋은 정치인이었는데 안타갑지만, 돈 받은건 팩트죠. 범죄 사실은 온대간대 없고..좋은 정치인은 특검이 죽인것처럼 호도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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