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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 말한 나경원, 과거엔 사이버모욕죄 발의

나경원 “반여권 사이트 일베 폐쇄는 돌이킬 수 없는 표현의 자유 후퇴”
과거 사이버모욕죄 발의는? “개인 작성자 처벌과 사이트 폐쇄는 다른 문제”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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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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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상식 2018-03-27 20:45:24    
그러니 나경원 욕먹는거다.
모든것을 자기 유리한대로 말하고 해석하고 도대체 다수의 국민이 원하는게 뭔지를 모르니 참 한심하기 짝이없다.
하긴 그래도 지역구에서 뽑아주니 할말은 없다만 그래서 더 짜증난다.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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