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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분위기에 탁현민 여성 비하 논란 다시 꺼낸 야당

21일 국회 운영위서 청와대 직원 성희롱 사건 등 질타… 여당 “정쟁 도구 삼기보다 재발방지 중요”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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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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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 2018-02-21 21:05:24    
이번 기회에 정치인들중에 누가 성추행범으로 걸렸는지 다 찾아보자. 윤그랩부터 시작해봐야지.
5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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