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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장악 파헤친 SBS ‘그알’ “이젠 몸통이 응답해야”

‘그것이 알고 싶다’ 21일 방송, 2008년부터 2016년까지 방송장악 ‘몸통’ 정조준하며 방송정상화 열망 담아…제작진 “우리도 사찰 당했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0월 2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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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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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ka 2017-10-22 13:38:35    
몸통 모르는 사람 있나?
단군 이래의 사악한 사기꾼-쥐박이.
지은 죗값을 갚아야 한다. 3대까지.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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