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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사장 “지금은 수신료 인상할 때 아니야”

정필모 KBS 부사장, “UHD비용에 디지털 혁신 투자 희생된다”며 난색… “신뢰회복 전에 수신료 인상 논할 때 아냐”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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