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최교일 “두 검사 명예훼손” 여성계 “다시 침묵 강요하는 것”

최 의원 “임은정 검사 호통친 기억없다”…성폭력상담소·민변여성위 “피해자에 책임묻겠다는 것, 무책임한 태도”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1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조현호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