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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에서 팽 당한 서훈, 국정원 수장 되다

1~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 실무진으로 참여, 대북정보통으로 남북관계 개선 영향 미칠 것으로 보여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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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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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2017-05-11 11:46:54    
국정원에대해 전혀 모르면서 기사를 쓰신것 같네요. 국정원은 계급정년제가 있습니다. 때문에 진급이 안돼서 일찍 그만두는 직원들도 꽤나 있습니다. 서훈전차장이 직원으로서 차장까지 올라갔다는건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어치피 원장은 정치적인 인물이 가는 자리니까요. 그렇다면 서훈차장은 국정원 최고자리까지 오른 인물입니다. 근데 이명박정부에서 팽당했다? 그러면 원장이라도 시켜줬어야 한다는 얘긴지요? 물론 차관으로 좀더 근무했어야 했는데 아쉽다는? 하지만 정권이 바뀌면 장관은 물론 국정원장, 그리고 그 밑에 차관급은 모두 바뀌거나 물러나는게 상식 아닌가요?
1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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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 2017-05-11 11:18:40    
모든 관료는 1급이상 자동퇴진입니다. 정권이 바뀌면서 국정원3차장급은 차관이므로 자동퇴진이지요. 이재진기자님 좀 더 공부하세요. 팽이 아니라 공무원은 퇴직하는 겁니다. 똑바로 쓰세요. 그리고 전직퇴직자가 현직으로 다시 정부기관에 들어간다면, 줄서기가 심각해 집니다. 그런 부분도 기사화 해야 되지 않나요?? 이러면 1급부터 차관급이 모두 대선캠프에 줄서기로 들어간다면 현직자들은 자괴감과 전정권에 반대정책으로 희생된다는 생각은 않해봤나요. 정치적 중립을 위해 공무원은 차관으로 끝나고, 전직자 리턴에 대해서 기자로써 분석은 해야 되지 않을까요????
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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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헌 2017-05-10 17:40:09    
기사쓰신분. 기사 마무리가 이상하지 않나요? 송민순씨가 한 주장에 어찌 대응을 했는지를 적어야 기사의 내용에 맞는거 같은데? 이런 식의 기사면 기사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1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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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16:20:57    
시베리아 횡단철도(이하 TSR) 시급한 문제입니다.
작년 가을에 러시아의 푸틴이 일본의 아베에게 사할린-홋카이도를 통해서 TSR을 일본에 연결하자는 제의를 했습니다.

TSR이 국내에 연장되었을시 발생할 천문학적인 경제효과는 진보보수 너나할거없이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11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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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7-05-10 15:55:31    
전 국정원 3차장 출신이면
세월호 학살 전날
간첩조작사건과 대선개표조작 사건으로 인해
들불같이 번지던
국정원 폐지여론 덮겠다고
국정원 역대 전현직 고위간부 전원(병상 환자도 참석 의사) 참석해
혈서까지 쓰며
국정원 옥쇄결의대회를 열 때
참석 대상이니
그 사실 부터 고백해야
이것이 노컷뉴스와 Daum에 보도된 지
서너 시간 후에
세월호 학살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문재인 정부가
세월호 학살 원인을 밝히려는
의지가 있는지 가늠하는
시금석이 될 것임.
이것 없이
아무리 국정원 개편을 떠들어봤자
믿을 수 없음.
역대 정권들도
똑같은 개편내용을 떠들었지만
허사였음.
국민 속이는 수작임.
악마는 불 속에 집어던지기 전엔
언제든 되살아나므로
악마 수족 국정원도
지금 해체...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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