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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자연 성추행 피의자 처, ‘서지현 사건’ 조사단이었다

전직 조선일보 기자 장자연 강제추행 혐의로 재수사… 배우자 ‘검찰 성추행 조사단’ 포함에 검찰 내부서도 “부적절”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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