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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논란, 본질은 정치권의 ‘기득권’ 내려놓기

[해설] “국민에게 모든 의사결정 돌려드리는 게 제대로 된 방송법” 기득권 포기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이제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이 답할 차례…언론노조 “공영방송 독립은 정치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4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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