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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계속 있었다면 내가 먼저 뛰어내렸을 것”

간부의 폭언·실적 압박 뒤 벌어진 광고담당자 투신사건, 해결의지 없는 동아일보
1년 간 직원들은 줄줄이 퇴사, 해당 간부는 인사조치 없어…“회사가 부끄럽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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