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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1등? 지상파의 시청률 경쟁이 놓치는 것

[기자수첩] 고정형TV 시청률 한계 명확한데 의미없는 순위 다툼…시청률보다 유튜브 플랫폼 경쟁력 고민해야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6월 2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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