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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7시간 답변에 KBS·MBC는 묻지 않았다

머리 손질은 ‘관저’, 외교문서 보고는 ‘집무실’ 동시에?… 점심때 두 차례 서면보고자는 누군가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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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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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나라 2017-01-12 23:02:56    
앞으로 사장임명은 국민투표로 진행해야 합니다. 선거대리인단을 통해서 하던가
1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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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지우기 2017-01-12 10:26:30    
kbs는 정신 못차린다. 인적 청산이 시급하다. kbs 사장은 수신료를 내는 국민이 선출해야 한다.
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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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더빡 2017-01-12 10:22:34    
kbs 사장은 국민에게 선출되어야 한다. 수신료는 국민이 내고 사장 선출은 이사회라니 뭔 개같은?
5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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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17-01-12 04:13:50    
청산해야될 쓰레기들
1. 국정원
2. 정치검사들
3. 받아쓰기밖에 활주로 모르는 언론 기레기들
12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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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2017-01-12 00:14:52    
시청료가 아깝다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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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2017-01-11 21:46:36    
kbs mbc 쓰레기 언론..절대 체널 돌리지 않는다 리모콘에서 지워 버렸다 진실을 말하지 않는 언론은 더이상 언론이 아니다
21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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