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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대통령, 언론장악보다 여론조작 부추겨”

[창간 23주년 기획 인터뷰]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친문 지지자들 ‘한경오’ 공격은 신색깔론”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5월 2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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