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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사명감 높지만 영향력 하락할 것”

한겨레 창간 30주년 학술세미나 “한겨레 창간정신 잃어버려” 지적
주주들이 꼽는 한겨레 경쟁상대, 조선일보→JTBC→경향신문 순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5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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