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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 신문배달이 사라질 수도

신문구독률 9.9% 추락하며 배달망 붕괴 “신문고시 지키지 않으며 비극 초래”…해답은 판매와 배달의 ‘분리’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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