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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예령 비판 부적절, 박근혜 때가 더 치욕적”

신년 기자회견 이후 거센 기자 비난에 “기자는 물어야 하는 직업”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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