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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삼성 외압 없었다”는 간부 해명, 다 거짓이었나

[기자수첩] 삼성 홍보팀으로 간 SBS 간부와 ‘이재용 보도참사’, 남은 자들의 부끄러움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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