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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거진 방송­연예계 PR비 파문] “PR비 고질화 근절 어려워”

■ 연예기획사측 반응
“광고비 부담돼 PR비 지출 불가피”
음반시장 개선엔 ‘기대반 우려반’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02년 07월 1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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