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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사 개선점

[스포츠지 연예부기자들 사법처리 파문 그후] 홍보성 지양하고 비판성 강화해야 상업지 특성상 비판기사 독자외면 우려
스포츠지만의 글쓰기·취재개발 주장도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02년 04월 2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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