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스포츠지 연예부 기자들 사법처리 파문 그후] ‘딴따라’ ‘대중문화지킴이’ 정체성 갈등

‘비리집단’매도 “연예부 떠나고싶다”
경쟁격화로 사생활 ‘파헤치기’ 증가
엄숙주의·호기심 이중시각도 부담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02년 04월 25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조현호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