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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성폭력 근절 법제화 ‘나중은 없다’

가해자 처벌, 피해자 지원 등 법안 산적했지만 2월국회 ‘개점 휴업’
체육계 구조적 문제 사회적 관심 높은 지금 전향적 방안 마련해야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9년 02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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