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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들도 ‘박수환 문자’가 부끄럽다

자사 간부들의 기사·인사 청탁 의혹에 “쪽팔림은 후배들 몫” “똥물은 후배들이 뒤집어써”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9년 02월 09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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