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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지난해 불법 유해정보 23만여건 삭제·차단

텀블러 ‘성매매·음란정보’ 시정요구 사례 91.8%…디지털성범죄대응팀도 신설해 3일 이내 처리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9년 02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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