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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손석희 앵커에 “지금은 쉬셔야 재기 가능”

친박 성향 유튜브 출연해 손석희 하차 주장 “신뢰 상당히 허물어져”… “차분히 대처하라”는 홍준표와 대조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9년 02월 0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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