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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호 판사 판결비판 허용, 개인공격은 부적절”

서울중앙지법 내 반응 “성 판사, 동부지법 발령 좌천 아니다…판결에 관한 법원의 별도 입장 없어”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9년 02월 0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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