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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2심이 1심과 달랐던 3가지

[아침신문 솎아보기] 안희정 2심, ‘성인지 감수성’ 판례 읽으며 시작한 재판, 정형화된 ‘피해자스러움’ 비판한 재판부, 성폭력 사건 선도적 판결 내려온 부장판사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9년 02월 0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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