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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 강제 구급차행’ 유죄에 방용훈 자녀들 항소

1심 판사 “사회 통념에 용인될 수 없는 행위”… 자녀들 재판서 “자살 방지 위한 최선의 방법”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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