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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한 수석, 가짜뉴스 팩트체커에 머물러선 안돼”

언론연대, 윤 수석에 “민심 전달 소통 창구여야”… 문 대통령 “윤도한·여현호, 전혀 친분 없어”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9년 01월 1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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