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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변호사 아닌 근로감독관이 주인공인 드라마

4월 방송 예정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현실 반영 소재, 노동현장 갈등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 모아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9년 01월 0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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