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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강경화, 간경화같다’, 재심청구 ‘기각’

‘심의 문제 있다’ 주장했으나 “반성은커녕 재심 청구, 제재수준 바꿀 만한 사유 없어”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9년 01월 0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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