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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8건 심의요청한 한국당 ‘뉴스 심의하지 말자’

무더기 보도심의 요청 ‘정략적’ 활용하다 태도 돌변… 방심위 “언론중재위와 기능 달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9년 01월 0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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