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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동 KBS 사장 “친정부 꼬리표 뗄 수 있어”

저널리즘 토크쇼J 공개방송서 “시민 품으로 KBS 돌려드릴 것”… 700명 참여한 공개방송 성황리 마무리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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